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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선… 남양주는 李 ‘우위’
김희우   |   2022.03.10 [09:02]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윤 당선인은 10일 오전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48.56%(16394815)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47.83%, 16147738표를 획득했다. 득표 차가 247천여표에 불과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2.37%, 803천여표를 얻는 데 그쳤다.

 

이 후보는 개표 중반까지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윤 후보는 개표율 51% 시점에 처음으로 역전하면서부터 0.6~1.0%포인트 격차를 유지했다.

 

이 때문에 개표율 95%를 넘어설 때까지도 당선인 확정이 미뤄지는 초접전 양상이 이어졌다.

 

이번 대선에서는 총 선거인 44197692명 가운데 34071400명이 투표해 77.1% 투표율이 기록됐다. 201719대 대선(77.2%)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사전투표는 36.93% 투표율로 역대 최고치였으나, 정작 본투표 열기가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탓에 투표율 ‘80% 을 넘지는 못했다.

 

남양주 투표율은 75.7%(선거인 60만8천146명 중 46만518명 투표).

이 후보와 윤 후보에게 각각 239천여표, 203천여표를 안겼다. 득표율 차이는 7.8%포인트(3만6천104표)였다. 

 

이 후보가 거소·선상, 관외사전, 재외투표 결과 모두 앞섰다.

 

16개 읍··동별로는 진접읍·화도읍·오남읍·별내면·호평동·평내동·별내동·다산1동 등에서 이 후보가 우세한 모습을 보였다.

정의당 심 후보는 남양주에서 1만89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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