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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별 표심 살펴보니…
10개 읍·면·동서 李 최다 득표
김희우   |   2022.03.11 [17:24]

20대 대통령 선거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지만, 남양주에서는 19대 대선처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우위를 점했다.

 

이재명 후보가 관외 사전투표와 거소·선상투표, 재외투표에서 모두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윤 당선인보다 5700표 가까이를 더 받았다.

 

이를 제외한 16개 읍··동별로도 모두 10개 읍··동에서 최다 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선거인이 가장 많은 화도읍(88430명 중 59963명 투표)에서 32482표로, 25135표에 그친 윤 당선인을 7천여표 차이로 따돌렸다.

 

진접읍(69463명 중 48653명 투표)에서도 절반이 넘는 26248명의 선택을 받았다. 윤 당선인은 2587.  

 

이 후보는오남읍(41590명 중 28769명 투표) 1682 vs 11582호평동(42438명 중 32132명 투표) 17359 vs 13607평내동(27175명 중 2369명 투표) 11318 vs 8314별내동(56945명 중 42552명 투표) 21856 vs 1978다산1(62579명 중 47964명 투표) 24224 vs 21875별내면(16117명 중 12205명 투표) 6493 vs 5255다산2(26335명 중 2930명 투표) 1529 vs 9647퇴계원읍(23419명 중 17490명 투표) 8751 vs 826표 등에서도 윤 당선인을 앞섰다.

 

18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힘이 됐던 오남읍과 호평·평내동은 19~20대 대선에 이르기까지 줄곧 민주당 지지세를 이어가게 됐다.  

 

19대 대선에서는 와부·진접·화도·진건·오남읍과 별내·퇴계원면(이후 읍 승격), 호평·평내·금곡·지금·도농(현 다산1~2 편입별내동 등 무려 13곳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힘을 보탰다.

 

이중 와부읍(46311명 중 36730명 투표)에서는 이번에 윤 당선인 17715표와 이 후보 17621표로, 매우 근소하게 윤 당선인의 손을 들어줬다.

 

진건읍(19561명 중 14132명 투표)도 마찬가지다. 윤 당선인이 6871, 이 후보는 6684표로 각각 집계됐다.

 

금곡동(16617명 중 1262명 투표)에서는 윤 당선인이 5929, 이 후보는 5629표를 각각 득표했다.

 

윤 당선인이 이 후보에 비해 우위를 점한 나머지 읍··동별 투·개표 결과는 아래와 같다  

 

 

20대 대선 남양주에서는 이 후보와 윤 후보에게 각각 239천여표, 203천여표를 안겼다. 득표율 차이는 7.8%포인트(3610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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