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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첫 당-정 협의회 개최
朱시장, 국민의힘 남양주을 당협 곽관용 위원장 등 ‘마주’
김희우   |   2022.11.30 [10:18]
민선 8기 출범 후 처음으로 당-정 협의회가 열렸다.

지난 29일 시청사 여유당에서 국민의힘 남양주을(진접·오남·별내) 당원협의회 곽관용 운영위원장 등과 같은 당 주광덕 시장이 마주했다.

이 자리에서는 남양주시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한 가운데 지역 현안들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주요하게 별내선(지하철 8호선 암사~별내) 적기 개통과 연장(별내-진접선 연결) 과제를 놓고 논의가 이뤄졌다. 

벌안산 터널(진접읍 부평리~금곡리)과 불암산 터널(별내동~중계동) 개설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밖에도 ▲오남읍 내부도로 ▲제2 복합커뮤니티센터 ▲청학밸리리조트 ▲오남호수공원 등까지 모두 33건에 달하는 지역 현안을 놓고서 의견들이 교환됐다.


앞서 주 시장은 지난 17일 김한정(남양주을·민주) 국회의원과 마주하기도 했다.

 

▲앞 줄 가운데 곽관용 위원장과 주광덕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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