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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남양주병 지역위 “총선 승리 선봉!”
합동 발대식 개최… “총 485명 달하는 규모로 조직 정비”
김희우   |   2023.04.16 [13:17]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회가 지난 15일 지역사무소에서 합동 발대식<사진>을 열었다.

 

이날 지역위원장인 김용민 국회의원이 부문별 상설위원장 16명과 특별위원장 3명, 읍·면·동별 당원협의회장 7명에게 임명장을 건넸다.  

 

지역위는 “총 485명에 달하는 위원 규모로 조직을 정비했다”고 밝힌 뒤 “계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더 유능한 민주당,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선봉에 설 것”이라며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합동 발대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장경태 국회의원과 김병주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하기도 했다. 축하 인사를 건네고 당원과의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남양주병은 국회의원 선거구 기준으로 와부·진건·퇴계원읍과 조안면, 금곡·양정·다산1~2동을 포괄하고 있다.

 

2020년 4월 21대 총선에서 김용민 의원이 승리해 국회 첫 입성에 성공했다. 당시 낙선자가 현 주광덕 시장이다.

 

국민의힘은 이른바 ‘사고 당협’ 국회의원 선거구로 남아있다.

 

주 시장이 이끌다 지난해 6월 치러진 지방선거에 출마함에 따라 당원협의회 위원장 자리가 공석 상태로 남게 됐다.

 

아무튼,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회는 ‘민주 명가 남양주병’과 ‘민주당 승리의 선봉 남양주병’ 구호를 외치면서 발대식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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