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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총선 기획단 구성… 곽관용 합류
국민의힘 최고위 의결 단장과 위원 11명 중 수도권 원외·청년 인사
김희우   |   2023.11.06 [11:08]

국민의힘 남양주을(진접·오남·별내) 당원협의회 곽관용 위원장<사진>이 당의 내년 4월 총선 준비를 총괄할 총선 기획단에 포함됐다.

 

6일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12명으로 총선 기획단을 꾸리기로 하고 구성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총선 기획단은 단장(이만희 사무총장)과 위원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은 11명 가운데 5명이 당 지도부 당연직이다. 현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2명이 결합하게 됐다.

 

1980년대생으로 30대인 곽 위원장은 나머지 원외 인사 4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곽 위원장은 이전 시기 당내 청년당 창당추진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 공개 모집·선정 과정을 거쳐 비어있던 남양주을 당협 위원장 자리를 채우고 2021년부터 지역 조직을 이끌기 시작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는 주광덕 시장의 당선을 적극적으로 돕고 나서 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부위원장과 대변인 역할을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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