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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첫날 6명… ‘병’ 최다
김희우   |   2023.12.13 [09:07]

내년 4월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12일 모두 6명이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았다.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전 시기 국회에서 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경성석(50·남) 예비후보가 홀로 남양주을(진접·오남·별내) 선거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전날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았다.   

 

남양주갑(화도·수동·호평·평내)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임윤태(55·남) 변호사와 국민의힘 심장수(72·남) 변호사가 나란히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심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걸쳐 남양주갑 당협 위원장을 맡고 있다.

 

남양주에서만 2008년 총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첫 도전에 나선 데 이어 2016년 총선 새누리당, 2020년 총선 미래통합당 후보로 거듭 도전장을 던졌다.

 

새누리당 공천장을 받지 못한 2012년까지 모두 네 차례 총선 과정을 거쳤다.

 

그는 ‘소신과 뚝심’을 강조하고 나서 “22대 총선은 지역을 제대로 알고 추진력을 갖춘 진정한 후보자와 지역 사정조차 모르는 낙하산 인사들 간 승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양주병(와부·진건·조안·퇴계원·금곡·양정·다산) 선거구에는 3명이 예비후보 명단을 채웠다.

 

더불어민주당 박성훈(47·남) 전 도의원과 국민의힘 정재준(55·남)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소장, 조광한(66·남) 전 시장 등이다.

 

조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몸담아온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후 국민의힘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국민의힘 입당 후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자리에 임명됐다. 

 

예비후보자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이라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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