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사는이야기

인터뷰

사회

문화

교육

시정과 의정

정치

생활경제

기획특집

‘전공노 시지부’ 3기 출범!
2019년 10월 첫 출범… 초대 엄강석 2기 손채락 이어 김용연 지부장
김희우   |   2024.02.02 [08:31]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남양주시지부가 3기 체제로 접어들었다.

 

이달 들어 금곡동 시청사 다산홀에서 주광덕 시장과 시의회 김현택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기 출범식<사진>을 진행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는 2019년 10월 첫 출범을 알렸다. 

 

2002년 창립된 직장협의회의 배턴을 이어받아 2015년 선보인 공무원노동조합이 조합원 투표 결과 90% 찬성에 힘입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남양주시지부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개별 노조에서 벗어난 셈이다.

 

초대 지부장은 엄강석. 김용연 지부장이 2기 손채락 지부장의 뒤를 잇게 됐다.

 

앞서 남양주시와 노조 양측은 지난해 6월 단체 협약을 맺었다. 

 

공무원노동조합으로 전환 후 5번째, 153개 조항과 부칙 4개 조항 중 일부 조항을 개정한 2021년 6월 협약 후 2년 만이었다.

  

양측은 다시 조합원 근무 환경 개선과 후생 복지 증진, 공정한 감사 등에 초점을 맞추고 2차례씩 실무 교섭과 본 교섭을 거쳐 18개 조항을 개정하는 데 합의했다.   

 

주 시장과 손 전 지부장이 교섭 대표로 서명한 노-사 단체 협약서는 2년간 효력을 갖는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남양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