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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 첫해 기부금 8천여만원
시, 보다 특색 있는 답례품 발굴… 시민 공감 기금 사업 추진
남양주뉴스   |   2024.02.02 [12:19]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첫해 8천만원 넘게 기부금이 모였다.

 

남양주시의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집계 결과로, 애초 예상했던 2천만원을 훌쩍 뛰어넘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지난해 1월1일부터 전국 동시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는 것이다. 농협이나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 기금을 조성해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에 쓸 수 있다.

개인의 경우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그러면 기부금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된다. 초과분은 16.5% 공제.

 

남양주에서는 현재 9개 업체의 10개 품목이 답례품으로 기부자에게 제공되고 있다. 꿀과 먹골배가 대표적이다. 

 

시는 보다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기금 사업을 찾아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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