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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등성이숲센터… ‘수직 증축’ 추진
GH, 설계 용역 마치고 나서 공사 발주… 이르면 올 7월 준공 목표
김희우   |   2024.02.05 [14:33]

다산 진건지구 근린공원(다산중앙공원) 내 등성이숲센터가 증축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설계 용역을 마치고 나서 공사를 발주해 지난해 12월 전에 입찰(지역 제한경쟁)에 부친 바 있다.

 

GH는 ‘수직 증축’을 통해서 연면적을 1천289㎡(지상 3층)로, 약 400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면서 아동돌봄센터(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앞서 GH는 2019년 10월부터 건축 등 공사를 차례로 발주한 후 연면적 889㎡, 지상 2층 규모로 등성이숲센터를 건립했다. 건축 면적은 618㎡.

 

1층에 방문자센터, 주민참여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이 각각 자리 잡았고 2층 공간은 관리사무실과 회의실 등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 

 

건물 외부와 인근은 전망대가 설치됐는가 하면 잔디광장이 펼쳐졌다.

 

▲증축 조감도. 3층 공간에 다함께돌봄센터, 식당,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증축 등 공사 입찰은 개찰 완료 후 최종 적격심사로 낙찰자 결정에 이르렀다. 

 

공사 기간은 당면한 착공일로부터 5개월로 설정됐다.

 

아직 시공 계약 전이지만, 이르면 올 7월 준공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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