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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문화제·광릉숲 축제에 ‘도비’
나란히 2년 연속 ‘경기도 지역 관광축제’ 선정… 각각 7천만원 5천만원
김희우   |   2024.02.05 [16:31]

‘2024 경기도 지역 관광축제’ 23개 선정 명단에 ‘정약용 문화제’와 ‘광릉숲 축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2년 연속으로 기획·운영 수준이 우수하고 발전 역량이 높은 경기 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정약용 문화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 사상과 인문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오고 있다.

 

1986년부터 2018년까지 32회 지속된 다산 문화제를 이어받았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다.

 

‘광릉숲 축제’는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평소 일반인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지만, 1년에 딱 한번 축제 기간에만 ‘신비의 숲길’이 열린다.

 

올해로 19회째 광릉숲 축제는 9월28~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이어 10월11~12일 정약용 문화제 개최가 예정됐다.

 

 

경기 관광축제 23개는 평가·심의 순위별로 등급이 매겨졌다. 상위 6개 1억원씩, 중위 10개 7천만원씩, 하위 7개 5천만원씩 도비가 지원된다

 

정약용 문화제와 광릉숲 축제 도비 보조금은 각각 7천만원,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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