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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농민 기본소득’ 3월4일부터 접수
농민 1인당 월 5만원씩 연간 60만원 지역화폐 지급
김희우   |   2024.02.06 [16:06]

‘2024 농민 기본소득’ 신청이 다음달 4일부터 가능해진다.

 

올해도 농민 1인당 연간 60만원(월 5만원씩 지역화폐)이 기본소득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남양주에 연속 2년(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이는 ‘해당 시·군 연속 2년 또는 비연속 5년’이라는 거주 조건에서 완화된 것이다.

 

영농 조건도 마찬가지다. ‘해당 시·군 연속 1년’에 더해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농산물 생산에 종사한 농민도 가능해졌다.

 

농업 외 종합소득 3천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는 소득 기준과 공익형 직불금 부정 수급자, 사업체에 고용된 노동자 등은 제외한다는 점은 변동이 없다.

 

남양주시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고, 4월5일 마감할 예정이다.

 

신청은 직접 방문이 아닌 온라인(https://farmbincome.gg.go.kr)으로도 할 수 있다.

 

‘농민 기본소득’ 지급은 경기도의 경우 시행 4년차로 접어들었다.

 

남양주는 그간 시행이 보류돼오다 민선 8기 주광덕 시장이 취임하고 나서 전격적으로 도입됐다.

 

지급되는 기본소득은 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한다.

 

도는 연간 3차례(3월, 8월, 12월) 지급 시기를 올해부터는 2차례(6월, 12월)로 줄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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