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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 분야 핵심 아젠다’ TF 가동
단장인 행정2부지사 아래 교통국장·건설국장·철도항만물류국장 망라
김희우   |   2024.02.07 [16:08]

경기도가 ‘민선 8기 교통 분야 핵심 아젠다’ 특별조직(TF)을 꾸렸다. 

 

도내 광역교통 개선방안 논의를 위한 틀로, 7일 첫 회의(킥오프)를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TF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가 단장을 맡은 가운데 교통국장, 건설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이 함께하고 관련 공공기관에서도 결합하게 됐다.

 

특히 지난달 발표된 윤석열 정부의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TF 첫 회의에서는 ▲광역버스 확충·광역이동수단 확대·The 경기패스 도입 ▲2기 광역급행철도(GTX) 추진·광역철도망 구축 ▲고속도로 지하화 기반 구축 등 3대 영역별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TF 체계적 운영을 위해 월 1회 추진 현황 점검회의를 정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주요 현안이나 공동 이슈가 생기면 수시로 회의를 열어 논의하고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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