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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 17.6㎢ 토지거래 허가 ‘1년 더’
김희우   |   2024.02.08 [10:06]

진건읍 배양리, 송능리와 용정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늘어났다.

 

경기도가 8일 재지정 공고를 시행하면서 앞으로 1년 연장했다.

 

지정 면적은 17.596㎢에 이른다. 배양리 약 4.5㎢와 송능리와 용정리 약 13.1㎢를 포괄하고 있다.

 

2021년 2월13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다. 올해 2월12일까지 3년간 지정됐었다.

 

재지정으로 내년 2월12일까지 이 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려면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토지거래 계약에 관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면적  


이들 지역에는 ‘왕숙 신도시’에 편입된 ‘기업이전단지’가 들어선다.

 

진관·배양리에 걸친 약 27만㎡(왕숙진건1)와 송능·용정리를 아우르는 약 45만㎡(왕숙진건2) 등 72만여㎡ 면적이다.

2022년 9월 ‘왕숙 신도시’에 편입됐다. 왕숙·왕숙2 공공주택지구 내 기존 공장·제조업소, 물류·유통기업 등이 지속적으로 영업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기업이전단지는 ‘왕숙 신도시’ 사업시행에 뒤늦게 뛰어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이르면 연내 조성공사를 발주한다. 

 

왕숙 공공주택지구(본단지)와 다산 진건지구 사이 진관·배양리 일원 92만㎡ 가까운 면적에는 가칭 진건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된다.

 

이 역시 기업이전단지처럼 ‘왕숙 신도시’에 편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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