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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민원’ 대응 훈련 실시
시, 종합민원실서 경찰과 함께 훈련… 16개 읍·면·동 민원실로 확대
김희우   |   2024.02.08 [12:02]

남양주시가 ‘특이민원’에 적극 대응하고자 훈련을 실시했다.

 

일선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환경 만들기 일환이다.

 

지난 7일 시청사 종합민원실에서 남양주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이나 폭행 등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응대 매뉴얼에 따라 이뤄졌다.

 

현장 상급자의 적극적인 개입, 폭언 지속·폭행 발생에 따른 사전 고지 후 녹음, 112 상황실로 연결된 비상벨 호출, 안전 요원의 민원인 제지와 피해 공무원 보호, 출동 경찰에 민원인 인계 등 과정이 이어졌다. 

 

시는 16개 읍·면·동 민원실에서도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한편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폭언을 녹음하고 녹화까지 가능한 웨어러블 캠 구비 부서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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