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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 본단지 1구역 이어 2구역 ‘설계’
김희우   |   2024.02.15 [15:52]

3기 신도시 왕숙 공공주택지구 본단지 2구역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과업 위치도>이 펼쳐진다.

 

해당 구역은 416만8천950㎡ 면적. 도시 시설물로 교량(9곳), 지하차도(3곳), 보도교(4곳) 등이 설치된다.

 

이설(지하화) 사업 대상인 국도 47호선 상부 구간은 용역 과업에서 빠지게 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용역을 발주해 지난해 12월 입찰에 부쳤다.

 

총 156억원가량(추정가격+부가세)을 이번 용역에 배정했다.

 

LH는 입찰 과정에 들어가 이미 기술적 이행 능력 평가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이어 최근 종합 기술 제안서와 가격 제안서(입찰서)를 받았다. 

 

LH는 다음달 13일 개찰을 예정했다. 2단계 평가에 의한 종합심사로 낙찰자(용역 수행자)를 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왕숙 공공주택지구 본단지 1구역은 448만4천210㎡ 면적이다.

 

2021년 하반기 들어 왕숙2 공공주택지구와 함께 실시설계 용역의 막이 올랐다.  

 

‘왕숙 신도시’는 단지 등 조성공사 착공 단계로 접어들었다.

 

지난해 10월 진건읍 사능리 674번지(사능양묘장)에서 착공 기념식이 열렸다.

 

LH가 이를 위해 진접·진건읍 일원 왕숙 3공구(135만6천660㎡)와 1공구(92만9천958㎡), 일패·이패동 일원 왕숙2 1공구(123만3천962㎡) 시공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왕숙 2공구를 놓고 시공에 앞선 관리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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