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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정원문화 박람회’ 막 오른다
10월3~6일 다산중앙·선형·수변공원… 시, 박람회 행사 대행 발주
김희우   |   2024.02.15 [16:51]

올해 12회째를 맞는 ‘경기 정원문화 박람회’가 남양주에서 펼쳐진다.

 

정확하게는 다산동 중앙·선형·수변공원을 중심으로 박람회 행사가 진행된다. 

 

박람회는 매년 경기도와 개최지 시·군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정원 산책’이라는 주제로 10월3~6일 나흘간 지속된다.

 

▲‘2024 경기 정원문화 박람회’ 공간 구상(안)  


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양주시가 일찌감치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과정을 거쳤다.

 

박람회 주제와 더불어 세부 전략을 마련하고 나서 개최 준비 과정을 본궤도에 올리기 위한 채비에 들어갔다.

 

우선 박람회 행사 대행 용역을 발주해 15일 입찰(협상에 의한 계약)에 부쳤다.

 

시는 다음달 11일 개찰을 예정했으며, 총 4억8천만원(추정가격+부가세)에 달하는 예산을 배정했다.

 

‘2024 경기 정원문화 박람회’는 5월 중 정원지원센터 개소 등 사전 행사(Boom-Up)로 막이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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