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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앞’ 오남-수동道…
오남역~수동·화도 버스 오간다
김희우   |   2024.02.16 [15:29]

오남~수동·화도 구간을 ‘직선’으로 이어주는 버스 노선이 선보인다.

 

연장이 8㎞ 조금 넘는 오남-수동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98호선) 건설·개통에 따른 것이다.

 

남양주시가 이미 지난달 16일 시내버스 2개 노선 신설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98번 버스가 오남역~운수사거리~차산리, 98-1번은 오남역~지둔리~차산리 노선에서 왕복 운행을 앞두게 됐다.

 

남양주 동부 지역민에 대해서도 진접선(지하철 4호선)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들 버스는 국지도 개통 후 1주일가량 시범 과정을 거쳐 운행이 본격화된다. 

 

 

오남-수동 국지도는 그동안 수차례 미뤄진 끝에 이르면 이달 말 개통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 도로는 단절된 남양주 동-서축을 하나로 잇는다. 비로소 ‘동-서 연결’을 완성하는 셈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상계~경기 가평(대성리) 구간을 더는 우회 없이 직진할 수 있게 된다. 

 

개통 후에는 오남교차로에 대한 ‘입체화’ 사업추진이 본궤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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