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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진건 A-3… 1천세대 넘게 입주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1천272세대 3월6일부터 입주 릴레이
김희우   |   2024.02.19 [08:54]

다산 진건지구 A-3블록에서 1천세대 넘게 아파트 입주가 이어진다.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다산역 자연&푸르지오) 주택 단지로, 1천272세대 규모다.

 

51A 288세대, 51B 221세대와 59A 452세대, 59B 199세대, 59C 112세대 등 모두 전용 면적 60㎡ 이하다.

 

진건 A-3 4만6천275㎡ 대지(건축 6천877㎡)에서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으로 공공주택 단지가 선보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대우건설 등과 손잡고 건설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상반기 입주자 모집 과정을 거쳤다. 모집 결과는 일반공급 1순위에서 마감됐다.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는 임대 기간(10년) 종료 후 분양 전환된다. 임대차계약 기간은 기본 2년.

 

경기도가 승인해 지난달 31일 고시한 공공주택 건설 사업계획(변경)을 보면 이달 안으로 사용검사가 이뤄진다.

 

사업 기간은 애초 지난달까지였다. 사용검사 예정일이 1개월가량 미뤄졌다.

 

이후 지정된 입주 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약 2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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