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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道’ 새 이름… 5만여건 제안
경기도, 3월18일까지 1차 심사 거쳐 후보작 10개 선정 후 온라인 투표
성우진   |   2024.02.20 [14:23]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공모전이 5만건 넘는 제안으로 일단락 됐다.

 

404만6천762명이 공모전 누리집을 찾기도 했다. 

 

공모전은 경기도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진행했다. 이 기간 5만2천435건에 달하는 새 이름이 제안됐다.

 

 

도는 다음달 18일까지 1차 심사 과정을 거쳐 후보작 10개를 선정할 방침이다. 심사에는 주되게 홍보, 네이밍, 역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 후보작은 다음달 21일부터 예정된 전 국민 온라인 투표대에 오른다. 투표는 4월7일 끝난다. 

 

도는 최종 심사를 거쳐 4월26일 대상 등 입상작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1천만원이 주어진다. 우수상(2명)과 장려상(7명)도 각각 100만원, 50만원이 책정됐다.  

 

도는 전 국민 공모전인 점을 감안해 지역화폐가 아닌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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