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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재단 지회, 25일 창립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 사상과 철학, 업적 계승”
김희우   |   2024.02.21 [11:32]

김대중재단 남양주지회(지회장 이원호 변호사)가 창립 기념식을 연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이패동 소재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원호 지회장은 “올해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 행사가 치러지는 25일은 대통령 취임이 있었던 날”이라고 밝혔다. 

 

 

김대중재단 남양주지회는 지난달 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 조직적으로 참여했다.

 

이어 지회 창립 기념식을 열기로 하고 채비에 들어갔다.

 

기념식 자리에는 상임부이사장인 문희상 전 국회의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들과 시민사회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회는 이날 식전 공연으로 24반 무예 단체시연과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베트남 이주민들의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회는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사상과 철학, 업적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한다”며 기념식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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